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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동물의 태어난 날짜를 입력하면 사람 나이로 환산해 드려요. 미국수의사회(AVMA) 기준, 견종 크기까지 반영합니다.
과거에는 흔히 “강아지·고양이 1년 = 사람 7년”으로 알려졌지만, 이는 정확하지 않습니다. 반려동물은 어릴 때 급격히 성장한 뒤 노화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입니다. 미국수의사회(AVMA)는 생애 초기를 더 크게 잡는 단계별 환산법을 권장합니다.
생후 1년
사람 15세 — 사춘기에 해당
2년
사람 약 24세 — 신체 성장 완료
3년 이후 매년
소형견 +4세 · 중형견 +5세 · 대형견 +6세 · 초대형견 +7세
덩치가 클수록 노화가 빨라 같은 나이라도 대형견이 더 ‘나이 든’ 셈입니다. 그래서 견종 크기를 함께 선택하면 더 정확합니다.
생후 1년
사람 15세
2년
사람 약 24세
3년 이후 매년
사람 +4세
예를 들어 10살 고양이는 사람으로 치면 약 56세, 15살이면 약 76세에 해당합니다.
강아지는 보통 7세, 고양이는 7~11세부터 노령기에 접어듭니다. 시니어 시기에는 연 1~2회 건강검진, 치아·관절 관리, 체중 조절이 특히 중요합니다. 우리 아이의 ‘사람 나이’를 알면 나이에 맞는 사료와 운동량, 검진 주기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강아지 1살은 사람으로 몇 살인가요?
생후 1년 된 강아지는 사람으로 약 15세에 해당합니다.
고양이는 몇 살부터 노령묘인가요?
일반적으로 만 11세(사람 약 60세)부터 노령묘로 분류합니다.
왜 견종 크기에 따라 나이가 다른가요?
대형견일수록 노화 속도가 빨라 같은 나이라도 사람 나이 환산값이 더 높습니다.
※ 본 계산기는 일반적인 환산 기준에 따른 참고용입니다. 정확한 건강 상태는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